[제6회 안마 정모 이벤트][강남롤리팝] 몸매 죽이는 할리

  • LV special 로맨틱쿨가이
  • 추천 8
  • 15
  • 강남롤리팝
  • 02.11 06:27

업소 방문시 네뷰(네이버뷰)회원 이라고 꼭 말씀해주세요!

주소창에 도메인 입력시 맨앞에 https://를 꼭 적어주세요!

① 업소명: 강남롤리팝


② 방문일시: 2월 10일 오후 2시반


③ 파트너명: 할리


④ 후기내용: 아래


⑤ 총평점수: 아래

Special thanks to: 안마정모 주관자 아쿠아리움 방장님, Dr-dexter 건마 부방장님, 그리고 모든 준비를 해주신  

                          롤리팝 견우실장님과 서희실장님 및 주방이모님, 모든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롤리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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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업소정보: https://naverview4.com/bbs/board.php?bo_table=info_anma&wr_id=4434

 

 

1. 위치- 지하철: 역삼역 1번출구/선릉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5~7분

            자차: 발렛파킹 서비스

 

2. 접견 및 안내- 존잘남 견우실장님과 미녀 서희실장님의 끝장나는 응대

 

3. 시설- 건물 전체 사용하는 업소/공동샤워실 없음(언니방에서 모든 서비스)

 

4. 특기사항

조조할인 -3만 ( 08~12시 )
밤도깨비 -3만 ( 01~05시 )
레드데이 -3만 (법정공휴일)

투데이걸 -3만 (출근부에 Only Today 표기)
기미상궁 -6만 (출근부에 NF 표기)
 마일리지 적립 (정가 5회 방문시 -4만)


모두 정가기준입니다. (이벤트 중복불가)

제니퍼/할리- 할인제외
혜택이 많은 업장입니다.

** 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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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모 #

웨이브진 긴 황금색 생머리
작고 가름한 좀 긴 룸필의 얼굴
미간이 좁고 뚜렷한 이목구비
오똑하고 살짝 들린 느낌의 코

흔한 타입의 외모는 아님.
호불호가 갈릴순 있겠지만
와꾸에서 풍기는 이미지부터 아주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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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사진의 느낌)

# 몸매 #


165CM의 적당한 키
구리빛의 깨끗한 피부
튜닝이지만 촉감좋은 C컵의 완벽한 모양의 가슴과 유륜.
들어간 허리

환상적인 라인의 큰 골반!
완전 힙업되고 빵빵한 히프!!

수풀을 한줄만 남겨놓은 작은 모양의 일자형 소중이
적당한 지방비율 볼륨감이 최고입니다.

엄청난 노력의 결과라는 생각이 드는 최고의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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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도 같은느낌의 몸매를 탕방안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할리가 티팬티를 입고 있었는데 진심 바로 꽂고 싶은 엉덩이

#성격 #

굉장히 활발하고 털털함
리액션도 좋고 무지무지 잘 웃어요
살짝살짝 앙탈과 애교를 부립니다.

같이 있는 시간 내내 즐겁네요


#서비스#


물다이는 없음
침대에서의 끈적한 마른애무 특별합니다.
꼼꼼히 몸을 훑다가 허벅지와 사타구니 주변을 집중공략하고
BJ도 아주 찰지고 길게 해줍니다.
손가락과 존슨을 동시에 입에 넣어서 빨아주는 독특한 스킬.
그녀만의 끈적한 애무에 그냥 풀발기

#연애#

교감하는 키스와 애무
바이브레이터와 같은 역립반응.
흐느끼는 신음.
그녀의 몸매가 보여주는 비주얼적인
만족감에 흥분은 2배!
역립에 쏟아지는 애액!
역시 예상대로 쫄깃한 꽃잎의 감촉!
이런 몸매에 후배위는 필수
여상은 별로 안좋아합니다.

 

#기타#

 

노흡연

노타투

주간조: 10:00~17:00/휴무: 일 수

오로지 원샷코스

** Prologue ** 

 

가장 참가하고 싶은 안마정모에 운좋게 당첨되었네요.

 

전날 저녁 방장님이 문자를 보내십니다.

 

장소-강남롤리팝  시간- 토요일 오후 2시반까지

보안 철저히 지켜주십시오.

 

2시10분에 도착하여 들어가니 견우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합니다.

 

직원이 바로 방으로 안내하네요.

 

모두 모인 분들의 면면(12명)

 

스머프킹님/그냥쳐봐님/시리우스님/미부님/비비마스터님/노브래끼님

 

놀지말자님/오아시스님/Dr-dexter님/백수천사님/아쿠 방장님/로맨틱쿨가이

 

서로 반갑게 인사나누고 음료수 마시면서 즐거운 토크.

 

그런데 문제가 생겼네요.

 

출근한 언니들이 9명이어서 비비마스터님이 먼저 제니퍼를 보러갑니다.

 

어둠의 기운이 요즘 잘나가네요 ㅎㅎ.

 

이윽고 시간이 되어 언니를 만나는 위한 사전작업.

 

하얀 스웨트와 까만 바지를 입은 미녀 서희실장​이 진행합니다.

서희실장은 큰 키, 예쁜 얼굴, 멋진 가슴에 ​S라인의 몸매를 가졌어요.

 

언니들의 소지품을 식탁에 늘어놓고 먼저 가위바위보로 순서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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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래끼님이 1등 제가 꼴찌네요 ㅠㅠ.​

순서대로 언니들의 소지품을 선택합니다.​

2번인 오아시스님은 꽝이 나오는 바람에 맨끝으로 밀려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오아시스님이 제니퍼를 보게 됩니다.

역시 사람일은 알 수 없네요.

차례가 되어 제가 고른 물건은 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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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어떤 언니를 보는지 모르는 상태로 직원의 안내를 받아 3층으로 올라갑니다.

그리하여 보게 된 언니는 내가 원했던 할리!

** Main Story **

방에 들어서니 무릎까지 내려오는 두꺼운 흰 스웨터에 하의실종인 언니가 인사합니다.

언니: 어서오세요 오빠.

로쿨: 반가워. 이거 언니꺼지?

언니: 네.

로쿨: 이름이 뭐야?

언니: 할리에요.

로쿨: 정말? 나 꼴찌로 골랐는데 원하던 언니를 보게됐네 ㅎㅎ.

할리: 그랬어요? 오빠들 몇명이 오셨죠?

로쿨: 12명.​

할리: 많이 오셨네요. 참 마실거 뭐 드릴까요?

로쿨: 물 마시고 싶어. 

할리: 여깄어요. 우리 샤워하러 가요. 이렇게 모임하면 재밌겠다.

로쿨: 완전 재밌지.

할리: 이런거 첨봐서 신기해요.

로쿨: 궁금한거 나중에 물어봐.

할리: 그래요. 옷 벗어세요. (할리가 스웨터를 벗자 멋진 몸매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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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과 같은 모습입니다)

로쿨: ​야 몸매 환상적이다!

할리: 고마워요. 오빠도 보기 좋아요.​

그녀가 치약묻힌 칫솔과 가글액을 건네줍니다.

양치와 가글을 하고나자 꼼꼼히 씻겨주는 할리.

그녀의 명품몸매와 부드러운 손길에 녀석은 바로 풀발기.

샤워를 마치고 타올로 몸을 ​닦아주네요.

언니도 간단한 샤워를 한 후 손을 잡고 침대로 갑니다.

할리는 물다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몸매만 봐도 그냥 즐달이죠 ㅎㅎ.

침대에 내가 먼저 눕고 바로 내 품속에 들어오는 할리.

입술을 갖다대고 키스를 합니다.​

부드럽고 달콤한 할리의 입술.

한참동안 서로의 입술과 혀를 탐합니다.​

이어 할리가 목을 거쳐 양쪽 꼭지를 핥습니다.

나는 그녀의 앙증맞은 꼭지를 만지며 쾌감에 젖어들어갑니다.

아래로 내려간 할리의 입술이 녀석을 삼키네요.

입으로만 빨아대는데 그 모습이 무척 섹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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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진 소리를 내며 맛있게 먹네요.

그녀의 활처럼 휜 등과 치켜든 엉덩이 모습이 환상적입니다.

혀로 돌리기도 하고 깊이 넣었다가 뱉어내기도 하는 할리.

기둥을 입으로 피아노치듯 빠르게 핥는군요.

중단시키지 않으면 내내 비제이를 할것 같습니다.

로쿨: 정말 섹시하게 빠네. 내가 자기 애무해줄게.

할리: 그래요.

로쿨: 엎드려서 누워. 자기 성감대 어디야?

할리: 온몸 ㅎㅎ.



엎드린 그녀의 몸위로 올라가 목과 귓볼을 핥습니다.

긴 황금색 머리결을 귀뒤로 넘겨 귀를 간질간질.

벌써 나지막한 신음을 내뱉는 할리

날개쭉지를 혀로 핥아줍니다.

몸을 움찔거리네요.

긴 등선을 따라 혀로 훑어내려옵니다.

환상적인 엉덩이를 매만져 주면서 허벅지로부터 발목까지 애무.

발바닥을 핥고 발가락을 빨아주자 난리가 납니다.

종아리를 따라 올라오다가 오금을 애무하는데 몸을 비트는 할리.

정말 할리는 온몸이 성감대네요.​

그녀가 엉덩이를  들어올리는 바람에 드러나는 은밀한 곳.

클리 위에 한줄만 남기고 제모된 그곳은 날개없는 일자형인데 분홍색 속살이 보이네요.

엉덩이사이로 머리를 넣어 그곳을 부드럽게 핥아줍니다.

금세 촉촉해지는 그녀.

흥분한 그녀가 다리를 벌려 혀가 깊숙히 들어오게 만듭니다.

계속되는 애무에 그녀는 숨넘어가는 신음을 토합니다.

그녀가 몸을 뒤집어 바로 누우며 속삭입니다.

할리: 나 미칠거같애요. 바로 넣어줘.

로쿨: 아직 아냐. 앞쪽도 애무해줘야 공평하지.

할리: 나 다 녹아없어질거야.

얼굴을 맞대자 그녀가 내 목을 끌어안으며 키스를 합니다.

그녀는 혀끝을 뾰족하게 만들어 내 입안을 들락거립니다.

키스후에 나의 손과 입은 그녀의 앞면전체를 점령해갑니다.

터지는 신음소리.

마침내 도달한 그곳은 흠뼉젖어 불빛에 번들거리네요.

달아오른 그녀를 더 뜨겁게 만들어야죠.

쫄깃하고 부드러운 속살을 같은 페이스로 계속 핥아줍니다.

거의 울것 같은 할리.

할리: 너무 부드러워 녹아내려요.

로쿨: 느껴봐

할리: 이제 들어와요.

로쿨: 너의 환상적인 뒷모습 보고 싶어.

할리: 넣기전에 오빠거 빨아줄래. 무릎꿇고 앉아봐요.

지시대로 앉으니 바로 입에 덥썩 물고 머리를 상하로 빠르게 움직이는 할리.

충분히 나를 달군 그녀가 콘을 씌우고 합체준비를 완료합니다.

로쿨: 뒤로 먼저 하고 싶어.

할리: 나 어때요?

로쿨: 정말 환상적인 모습이야.

할리: 어서 박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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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된 우리는 끝을 향해 달리기 시작합니다.

점점 더 빨라지는 박음질과 커지는 할리의 신음소리.

출렁이는 할리의 멋진 엉덩이가 흥분감을 극대화시키네요.

계속 펌핑하는데 할리가 엉덩이를 치켜듭니다.

이제 마무리를 위해 정상위로 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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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를 하며 1/3만 넣고 감질나게 합니다.

할리가 허리를 흔듭니다.
더 깊이 넣어달라는 몸짓.
예상대로 하면 재미없죠 ㅎㅎ.
조금씩 삽입하며 들어가는데
그녀가 내 엉덩이를 잡고 당깁니다.
그녀의 요구대로 깊숙이... 쿡.. 찔러 넣습니다.
할리가 움찔하고
저는 스피드를 올려
강으로 박아줍니다.
점점 피치를 올려요.

서서히 밀려오는 사정감....

그녀와 나의 교성으로 가득한 침실

이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갑니다...
 
할리의 탄력있는 허벅지를 누르며 계속 펌핑

찰진 살부딪힘 소리..

마침내 폭발하는 화산과 쏟아져 나오는 용암이

그녀와 나를 녹여내립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쥐어 짜내려는 듯 할리의 두 다리가

내 허리를 휘감습니다.

한참동안 그 자세로 있다가 아늑한 기분속에 몸을 뗍니다.

내 몸의 모든 체액이 완전히 고갈된 느낌.

 

할리: 그냥 그대로 있어요. 한순간도 빼기 싫어!

로쿨: 나도. 영원히 이러고 있자.

할리: 그러고 싶은데 콜 울리네요.

얼마간 널부러져있다가 몸을 떼고 뒤처리를 합니다.

할리: 오빠 많이 쌌다 ㅎㅎ.

로쿨: 할리 반응이 너무 좋아서 그래.

할리: 나 정말 좋았어요.

로쿨: 다행이다. 네 소중이 정말 예뻐.

할리: 다른 언니들도 그렇지 않아요?

로쿨: 아니야. 언니마다 달라. 못 생긴것도 있어.

할리: 어떤게 보기 싫어요?

로쿨: 불고기 모양.

할리: 불고기요? ㅎㅎㅎㅎㅎ. 넘 웃기다.

로쿨: 어떤건지 알겠어?

할리: 네. 친구들한테 써먹어야 겠다 ㅋㅋ.

로쿨: 불고기 먹고 싶으면 그런 언니 찾으면 돼 ㅎㅎ.

할리: 오빠 너무 웃겨요. 나 배아파.

 

샤워를 시켜주고 옷을 입혀주는 할리.

로쿨: 자기 멋진 몸매 찍고싶은데.

할리: 사진은 안찍어요.

로쿨: 알았어. 내 마음속이랑 눈에 담아가니까 괜찮아.

할리: 멋진 말이네요.

로쿨: 오늘 정말 좋았어. 담에 보자.

할리: 저도요. 꼭 오셔야 해요.

로쿨: 그럴게.

 

그녀가 찐한 키스를 해줍니다.

 

** Epilogue **

 

아쉬운 작별을 하고 회원들이 기다리는 방으로 복귀.

가장 늦게 들어간 노브래끼님만 안나오셨네요.

맛있는 식사가 차려지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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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후 노브래끼님이 오시고 드디어 꿀맛같은 식사.

모든 음식이 정말 맛있어서 여분의 밥까지 모두 비웠네요.

사상초유로 업소의 밥을 동나게 한 네뷰회원들은 밥진상들!

디저트로 과일을 먹으며 즐거운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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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의미있는 의견들을 나누었네요.

방장님과 노브래끼님, 백수천사님 비비마스터님 간의 캐미에 웃음꽃이 만발.

이어 업소에서 제공하는 무료권 2장은 오아시스님과 방장님이 차지.

커피까지 대접받고 모든 직원들의 극진한 배웅을 받으며 롤리팝을 나섰습니다.

전철역에서 각자 집으로 기분좋게 헤어졌네요.

정말 안마정모는 최고의 이벤트입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총 평 ** 

 

1. 업소- 접근성(10/10) 시설(9/10) 응대(10/10): 견우실장님과 서희실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2. 할리- 외모(9/10)/몸매(10/10)서비스(9/10)/마인드(10/10): 물다이 없음

 

3. 추천- 와꾸족/몸매족/애인모드족/역립족

    비추천- 물다이족

 

추천 8 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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