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달림] (실사) 관전코스+란제리 입은 색녀 카스

  • LV 14 로맨틱쿨가이
  • 추천 13
  • 30
  • 구로오스카
  • 04.15 14:05

업소 방문시 네뷰(네이버뷰)회원 이라고 꼭 말씀해주세요!

주소창에 도메인 입력시 맨앞에 https://를 꼭 적어주세요!

① 업소명: 구로오스카


② 방문일시: 4월 14일 야간


③ 파트너명: 서브 봄이+메인 카스


④ 후기내용: 아래


⑤ 총평점수: 10/10
 


** 구로오스카 ** 


 

*자세한 업소정보: https://naverview5.com/bbs/board.php?bo_table=info_anma&wr_id=4553


1. 위치: 지하철- 1호선 오류역 3번출구에서 도보로 5분/자차- 업소 주차장(셀프주차)

                        (바깥 간판은 다른 이름으로 걸려있음)


2. 응대: 야간 은실장님의 정성스런 케어


3. 시설: 오래된 건물이지만 내부는 깔끔하고 이용에 전혀 불편함 없음

 ** 카스 **


 


1. 나이- 30대초중반


2. 키- 163


3. 체중- 50


4. 사이즈- 44


5. 가슴- 자연산 C컵/작은 갈색의 꼭지와 유륜/희고찰진 유방


6. 소중이- 정리된 짙은 숲/일자형 검은색


7. 외모- 민필의 색기흐르는 얼굴/긴 갈색 머리/섹시한 입술


8. 몸매- 비율좋은 볼륨감 쩌는 슬리머/빵빵한 엉덩이


9. 서비스: 정성스런 샤워+강력한 물다이+비제이+혼을 빼는 마른다이+청룡


10. 마인드: 남자가 기어서 나가게 만들겠다는 태도


11. 흡연: 연초


12. 타투: 없음


13. 근무: 야간조(밤 8시~오전 7시)/휴무: 일 월


14. 특이사항: 항상 란제리 차림/외모처럼 남자의 기를 모두 빨아들이는 색녀!

  

* 서비스 순서와 특징 *


복도의 히미츠(비밀)코스▶룸의 메인걸


 히미츠걸과 10분간 애무+역립+연애▶룸의 메인걸


*히미츠걸이 마음에 들면 그대로 메인으로 선택가능!

*복도에서 원샷하고 메인언니와 원샷 가능(원샷 가격으로 투샷을)

가성비 최고: 기본가격으로 70분에 두명의 언니와 즐길수 있고 투샷까지 가능

 

** Main Story ** 


목요일 섹파 길동녀 지영에게 봉사하느라 과도하게 몸을 쓴 여파로 불금은 그냥 보냈네요.


오랜만에 오브제 실장도 볼겸 떡건마 젠틀맨에 갈 생각이었는데 오전에 아쿠 방장님이 전화를 하십니다.


방장님: 오늘 구로 오스카 갑시다.


로쿨: 젠틀맨 같이 갈려고 했는데.


방장님: 거긴 다음에 가시고 오늘은 오스카로 오세요.


로쿨: 그러죠 뭐. 근데 특별한거 있어요?


방장님: 은실장이 관전을 꼭 해달라고 하네요.

           또 관전하면 쿨가이님 이시잖아요 ㅎㅎ.


로쿨: 알겠습니다. 몇시까지 갈까요?


방장님: 7시반까지 오세요.


로쿨: 그럽시다. 그때 봐여.


이렇게 해서 지하철을 타고 이동.


가다가 편의점에 들러 복숭아맛 프띠첼과 초콜릿을 사서 들어갑니다.


언니들이 중간에 배가 고프면 먹기엔 딱이죠.


결과적으로 이것들이 언니에게 감동을 주어 엄청난 서비스로 되돌아왔지요 ㅎㅎ.


2층 업장으로 들어갔더니 방으로 안내합니다.


내가 먼저 온줄 알았더니 방장님과 덱스터님, 2주에1번 님이 올라오네요.


반갑게 악수를 하고 앉습니다.


로쿨: 언제 왔어요?


방장님: 우린 아까 왔죠. 6시 정도.

          

로쿨: 여기 관전코스 생긴지 얼마 안됐을 텐데.


방장님: 10일쯤 됐죠. 그룹으로 들어가는건 우리가 첨이래요.


로쿨: 기대되네요.


이때 은실장님이 들어오십니다.


인사와 소개를 하는데 덱스터님이


2주에1번님 원빈 닮았죠?


네. 그러네요.


(2주에1번 님)왜들 이러십니까? 일이 자꾸 커지네요.


이렇게해서 2주에1번님은 은실장님이 인정한 네뷰의 원빈이 되었습니다.


유쾌한 분위기에서 은실장의 코스 설명.


* 랜덤으로 들어오는 히미츠걸 선택(메인언니는 룸에서 대기)

* 히미츠걸이 마음에 들면 메인으로 선택가능(히미츠걸이 거부하면 메인언니에게로)

* 10분간 복도에서 즐긴 후 히미츠걸이 메인언니에게 데려다 줌

* 복도에서 원샷하고 메인언니와 원샷 가능(원샷 가격으로 투샷을!)

70분에 두명의 언니를 만날수 있고 투샷도 가능한 가성비 죽이는 코스!

(지인들끼리 가면 아주 재미있게 즐길수 있습니다)


히미츠코스는 9시부터 시작인데 은실장님의 배려로 일찍 들어가게 되었네요.


오스카는 공동샤워장이 없기에 한명씩 빈방으로 샤워를 하러 갑니다.


(관전은 샤워를 먼저하고 들어가요.)


2주에1번님 덱스터님 그리고 저 순서.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데 은실장이 기다리고 있네요.


메인언니 어떤 스타일로 해드릴까요?


키큰 언니면 좋은데.


지금은 키큰 아가씨가 없어요. 갑자기 생리가 터져서 3명이 못 나왔거든요.


실장님이 알아서 해줘요.


그럼 카스 언니 준비시킬게요.


네.


함께있던 곳으로 오니 두분은 이미 와계시네요.


그런데 2주에1번님 가운은 핑크!


저는 흰색 덱스터님은 회색 가운인데 ㅜㅜ.


로쿨: 야 원빈은 뭐가 달라도 다르네요. 가운도 눈에 띄는 핑크야.


덱스터: 그러게요. 언니들이 모두 원빈에게 달려들겠는데요.


로쿨: 우리는 그냥 2주에1번 님이 3대1로 하는 광경 관전이나 합시다.


덱스터: 그것도 좋죠.


방장님: 분위기가 묘하게 돌아가네요.


2주에1번: 아 부담됩니다.


(모두)ㅎㅎㅎㅎㅋㅋㅋㅋㅋ.


웃고 즐기는 사이에 들어갈 타임.


스탭이 안내하는대로 따라갑니다.


관전코스 입구에 은실장이 기다리고 있네요.


계단을 내려가서 마침내 비밀의 문이 열립니다.


** 장면 1(복도) **


화려한 조명이 번쩍이고 칸칸이 시쓰루 커텐이 쳐져있는 복도.


그곳에 섹시한 언니 3명이 서있습니다.


가운데 있는 언니가 마음에 들어 접근하려는데 다른 언니가 내 손을 잡네요.


이건 역초이스 당한 느낌.


쳐다보니 귀여운 얼굴에 볼륨감 좋은 몸매의 언니네요.


안쪽 구석진 칸에 들어갑니다.


들어가자마자 좁은 소파에 앉히네요.


다른 두분도 각자의 파트너와 칸칸에 들어갑니다.


언니 이름이 뭐야?


봄이예요.


반가워. 나를 잡아채든데.


먼저 데려가는 사람이 임자죠 ㅎㅎ.


맞아. 자기가 데려왔으니까 맘대로 해.


말없이 진한 키스를 하는 언니.


부드럽고 촉촉한 입술맛이 좋습니다.


키스를 하며 가운을 풀어헤치네요.


한참 입술을 빨다가 양쪽 꼭지를 애무하는 봄이.


한손은 아래로 뻗어 벌써 일어선 녀석을 쓰다듬습니다.


앞 오른쪽 칸에 들어간 2주에1번님 파트너의 야한 신음소리가 들리네요.


대각선쪽 칸에 들어간 덱스터님은 벌써 언니와 여상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그사이 봄이는 무릎을 꿇고 주머니와 두알을 핥고 있네요. 


이번엔 기둥을 핥습니다.


이어 귀두를 혀로 날름거리며 핥아대다 목까시를 한참 합니다.


콘을 끼우고 슬립과 브라을 아래로 벗겨 가슴을 드러내며 정면여상으로 삽입할 태세.


나도 좀 빨아줄까?


그래요.


소파에 앉아봐.


노팬티의 봄이가 다리를 활짝 벌리며 소파에 앉습니다.


숲이 있는 도톰한 소중이.


혀끝을 대어보니 약간 시큼한 맛이 나네요.


혀를 길게하여 몇번 핥아주니 금방 촉촉해집니다.


오빠 좋아. 지금 막 쑤셔줘.


자기가 내거 잡아서 안에 넣어.


왼쪽 다리를 바닥에 대고 오른쪽 다리는 굽혀 삽입합니다.


적당한 쪼임의 뜨겁고 흠뻑젖은 그녀의 속살이 느껴지네요.


허리에 반동을 주어 폭폭 쑤셔주니 봄이 신음을 내뱉습니다.


하아 단단하고 뜨거워. 위쪽으로 얕게 쑤셔줘요.


달아오르는 봄이의 모습에 나도 더 흥분합니다.


내가 올라갈게요.


재빨리 내가 앉고 봄이 정면여상으로 들어옵니다.


커다란 엉덩이의 기분좋은 무게감.


들썩거리는 엉덩이를 양손으로 꽉잡고 합을 맞춰줍니다.


앞쪽 두분도 열심히 박아대는 모습이 커텐사이로 보이네요.


계속 들리는 2주에1번 님 언니의 야한 신음소리.


덕분에 더 흥분된 나는 봄이의 클리를 만져주며 즐깁니다.


내 손을 흥건히 적시는 봄이의 러브쥬스.


봄이가 키스를 하며 허리를 돌립니다.


이쯤해서 봄이의 뒤태를 봐야죠.


뒤로 할까?


좋아요.


봄이가 소파를 잡고 후배위 자세로 섭니다.


합체해서 찰진 엉덩이를 잡고 느린 펌핑과 빠른 펌핑을 해줍니다.


10분이지만 봄이의 맛있는 속살을 즐겼네요.


이제 마무리할 타이밍.


2주에1번 님이 방으로 갑니다.


몸을 떼자 봄이 키스를 해주며 메인언니에게 데려가네요.


덱스터님은 아직도 여상의 자세로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메인 언니 카스의 방문앞.


오빠 왔어요.


봄이 외치자 방문이 열립니다.


** 장면 2 (방 안) **


하얀 란제리차림으로 나를 맞이하는 언니.


인사하고 침대에 걸터앉습니다.


옷차림이 아주 좋네.


오빠 란제리 좋아해요?


응. 만난 기념으로 안아보자.


스킨쉽 좋아하는 오빠시네.


품안에 쏙안기는데 탱탱한 가슴의 감촉이 기분 좋습니다.


가운벗어요.


아 이거 자기주려고 사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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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프티첼이랑 초콜릿이네요. 잘 먹을게요.


중간에 배고프지?


네. 안그래도 뭐 먹고 싶었는데 고마워요.


잘됐네. 여기 온지 얼마됐어?


2주 정도. 우리 가게 첨이에요?


두번째.


관전코스 좋았어요?


은근해서 괜찮았어.


그언니랑 계속 가지 그러셨어요?


자기가 궁금해서 안 그랬는데 잘한거 같아.


고맙네요. 예쁜말 해서 키스해줄게요.


진한 키스를 한참합니다.


선키스하는 언니이니 즐달은 보장된거죠.


자기 입술 맛있다. 아래는 더 맛있을거구.


글쎄요. 이따 먹어보세요 ㅎㅎ.


지금 먹고 싶은데.


그래요 그럼.


** 장면 3 **


카스가 침대가장자리에 앉아 다리를 벌립니다.


브라를 내려 희고 찰진 유방을 보여주네요.


남자를 잘아는 여우같은 언니죠.


작은 돌출형 갈색 꼭지와 탱탱한 유방을 빨아줍니다.


한손은 뻗어 하얀 팬티위를 살살 만집니다.


고개를 뒤로 젖히며 아흑하는 신음을 토하는 카스.


손끝을 팬티안으로 넣어 속살을 간지럽힙니다.


이내 촉촉해지는 그곳.


오빠 내 보지 빨아줘!


자기가 팬티 한쪽으로 젖혀줄래?


아 내가 유혹하는것 같아 엄청 흥분돼.


유혹하고 있잖아. 거기 너무 야하다.


정말요? 벌써 젖어오는 느낌이 들어요.


검은 숲과 검은 속살이 마치 악마의 입처럼 나의 혀를 기다립니다.


혀끝과 혓바닥으로 부드럽게 애무하자 몸을 부르르 떠는 카스.


애액으로 흠뻑젖어버린 팬티를 벗겨 종아리에 걸칩니다.


그상태에서 계속 핥아주니 애액이 허벅지를 타고 줄줄 흘러내리네요.


혀로 애액을 훔치고 일어섭니다.


왜 하다 말아요?


감질나게 하려고 ㅎㅎ.


못됐어!


자기도 그렇게 해.


알았어요. 두고봐요!


카스가 일어서더니 나를 침대에 앉히고 화가 나있는 녀석을 덥석 뭅니다.


굉장한 스킬로 처음엔 부드럽게 다음에는 격렬하게 녀석을 물고 빨아대는데 미칠지경.


한껏 쾌감을 즐기는데 갑자기 스톱을 하네요.


정말 받은 그대로 돌려주는구나.


그래야 공평하죠 ㅎㅎ. 담배한대 피워도 돼요?


그럼. 나는 물한잔 줘.


담배피는 동안 나 쓰다듬어줘요.


좋지. 와 피부가 이렇게 부드럽고 좋으냐.


제가 뭐 좋아요. 어린 언니들이 좋죠.


난 농염한 여자가 더 좋은데.


색을 밝혀서 그래요.


맞아 ㅎㅎ.


자 우리 샤워하러 가요.


그래.


카스가 머리를 말아올리고 내 손을 잡더니 샤워장으로 갑니다.


** 장면 4(물다이) **


양치를 한 다음 물다이에 엎드립니다.


카스가 바디워시를 골고루 바르고 정성껏 샤워를 시키네요.


곧 젤을 바르고 야한 신음소리를 내며 물다이를 시작합니다.

 

꼭지와 유방으로 발에서부터 뒷목까지 문지릅니다.


특히 엉덩이를 한참 부벼주는데 느낌이 정말 죽이네요.


몸을 돌려 내려갈때는 엉덩이와 소중이로만 바디를 탑니다.


다시 올라오면서 뒷판전체 부황을 뜨는데 와 엄청난 흡입력!


나도 모르게 몸이 뒤틀리며 활어가 됩니다.


이어 엉덩이쪽으로 고개를 들이밀고 길고 긴 응까시 시전하는 카스.


응꼬에 코를 박고 계속 핥고 빨아댑니다.


신음을 흘리며 참아내느라 힘드네요.


카스가 드디어 뒷판 물다이를 끝내고 물로 말끔히 씻어줍니다.


돌아누어 앞판을 꼼꼼히 씻기네요.


아쿠아를 바른 카스의 앞판 물다이.


질펀한 키스를 한 뒤 꼭지를 한참 빨아줍니다.


강력한 흡입력으로 옆구리와 다리, 무릎, 허벅지까지 부황을 뜨는 카스.


나는 또다시 한마리 활어가 됩니다.


카스가 치골을 핥으며 오른쪽으로 몸을 돌려주네요.


오른손으로 자신의 속살을 만지게 하려는 배려.


흠뻑젖은 속살의 쫄깃한 느낌이 손끝에 전해집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카스의 비제이!


내 몸위로 올라와 69자세로 빨아댑니다.


나는 음란한 모양의 그곳을 손가락으로 만져줍니다.


물다이에서 쌀것 같은 위험까지 느끼게 만드는 카스의 스킬.


그래도 잘 참아냅니다.


아 드디어 끝나는 카스의 엄청난 물다이.


샤워기로 깨끗이 씻어줍니다.


조심해서 내려와서 물다이에 앉아봐요.


또 뭐가 있어?


있죠 그럼.


** 장면 5 **


앉자마자 무릎을 꿇는 카스.


또 내 존슨을 입에 넣습니다!


이번에는 부드럽고 천천히 물고 빨아주네요.


기둥을 손으로 젖히고 핥으며 혀를 날름거립니다.


내려다보는 나에게 일부러 야한 모습을 보여주는 여우같은 카스.


오른손을 잡더니 손가락도 하나하나 빨아줍니다.


그리고는 또다시 존슨 기둥을 혀전체로 길게 애무하네요.


양손을 길게 뻗어 내 꼭지와 가슴을 쓰다듬습니다.


마침내 그녀가 녀석을 입에서 뱉어내고는 일어서네요.


내꺼 맛있어?


그러니까 또 먹죠. 물기 닦아줄게요.


아냐. 자기 샤워할거잖아.


네.

 

내가 씻어줄게.


좋아요.


젤이 묻은 그녀의 뒷몸을 말끔히 씻겨줍니다.


앞쪽을 씻기는데 한쪽 다리를 물다이에 올리면서 속삭이는 카스.


나 씻으면서 가슴이랑 거기 빨아줘요.


샤워기 물이 쏟아지는 상태로 정성껏 애무해줍니다.


물에 흠뻑젖은 그곳을 핥아주자 시큼한 애액이 흘러나옵니다.

오빠 더 못 참겠어. 어서 침대로 가자.


그래.


재빨리 서로의 몸을 닦아주고 침대로 갑니다.


** 장면 6(마른다이) **


침대로 오자마자 나를 밀쳐 눕히는 카스.


다시 69자세로 서로를 애무하고 카스가 입으로 콘을 씌웁니다.


자기는 어떤 자세가 좋아?


다 좋아요.


그럼 골고루 하자.


역여상-좌위-후배위-측위-정상위로 격렬한 연애.


(삽입한 상태로 체위를 바꾸기 위한 순서)


카스는 체위마다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고 말하는 언니네요.


탄력도 좋고 신음소리도 야하고 반응도 죽이고 섹스스킬도 좋은 카스.


이건 뭐 색녀가 따로 없습니다.


예비콜이 울리네요.


집중하여 드디어 끝을 봅니다.


사정하는 순간 양다리로 내 상체를 휘감고 쪼여주네요.


한방울까지 짜내는 못된 언니 카스.


나는 꼼짝못하게 하고 자기가 몸을 움직여 기를 모조리 빼갑니다.


자기 완전 색녀다.


맞아요. 나 색녀야 ㅎㅎ.


자주보면 안되겠어.


아마 보고싶을걸요.


그럴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어.


ㅎㅎㅎ.


잠시후 카스가 일어나더니 가글액을 머금고 옵니다.


콘을 빼면서 또 녀석을 입에 넣고는 청룡을!


청량감이 온몸을 훑고 지나갑니다.


서비스가 쩌는 카스네요.


뒷처리를 한 후 카스는 담배를 피우고 나는 음료수를 마십니다.


샤워는 내가 할게.


재빨리 샤워하고 카스도 씻고 나옵니다.


자기 섹시한 모습 찍고 싶은데.


사진은 찍어본 적이 없어요. 살도 쪘고.


지금이 딱 좋아. 볼륨감도 있어보이고.


그럼 란제리 입고 찍어요.


란제리 입은 모습이 훨씬 더 섹시해.


서둘러 사진을 찍고 아쉬운 작별.


문을 열고 나오기 전 카스가 찐한 키스를 해주네요.


스탭의 안내로 방으로 돌아옵니다.


방을 보러가신 방장님은 아직 안 오셨네요.


이윽고 모두 모였고 언니평들이 이어졌습니다.


잠시후 식사가 들어오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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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후 은실장님의 배웅을 받으며 귀가.


나오는데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더군요.


제휴업소가 잘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모두 전철을 타고 가다가 덱터님은 구로역에서 내렸고 우리는 신설동에서 헤어졌네요.


회원들과 함께 하니 즐거움은 몇배 더 컸습니다.


정말 끝내주는 불토 보냈네요.



** 인증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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